슈퍼패스트가 스팀 퍼블리싱 자회사인 오프문을 설립하여 PC 게임 시장 진출을 시작했다. 슈퍼패스트는 스팀에서 출시할 첫 인디게임 네 종을 공개했다. 이 자회사 설립은 모바일 게임에 집중하는 전략의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