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60대 남성이 데이팅 앱을 통해 만난 여성들에게 약물을 먹여 성폭행을 저질렀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베를린 검찰은 피의자가 수면제와 술을 혼합하여 피해 여성들에게 마시게 한 후 성폭행을 저질렀다고 보고 있다. 이 사건으로 수사 대상이 된 피해 여성은 총 58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