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서울 성동구에서 전용면적 59㎡ 아파트가 보증금 10억 원에 전세 계약되었다. 신규 계약 시점에는 보증금이 9억에서 9억 5천만 원으로 상승하여 5천만 원에서 1억 원이 더 올랐다. 집주인들은 매매가 상승으로 인해 올해 초보다 1억에서 1억 5천만 원 정도 임대료를 인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