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태평양전쟁 시 조선인 강제동원과 관련된 역사 기록 이행을 2년째 하지 않고 있다. 한일 양국 정부는 관계 개선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으나, 일본은 과거사에 대해 무성의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이는 일제가 조선인을 강제 동원한 역사를 외면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음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