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특별검사팀이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과 관련하여 원희룡 전 장관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이는 해당 의혹에 대한 수사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이번 조치는 특정 사안에 대한 사실 확인을 목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