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에리 앙리는 손흥민을 제외한 한국 축구대표팀의 경기 운영과 선수 기용에 대해 전술적 판단에 의문을 제기하며 비판했다. 그는 홍명보 감독의 선택에 대해 이해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최근 경기 운영에 대한 논란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