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파트너스와 영풍이 고려아연의 미국 제련소 사업을 비판하며 행사를 개최하여 논란이 발생했다. 이 행사와 관련하여 고려아연과는 별도로 논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한다. 해당 행사는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