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인 부부 크레이그와 린지 포먼이 이란에서 스파이 혐의로 복역 중이다. 그들의 가족은 판사에게 추가 형량을 요청했다. 이는 현재 그들이 이란에서 선고받은 형량과 관련된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