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 파리 외곽 숲 화재 조장 자백
19세의 자원 소방관이 퐁텐블랑 근처 숲에 불을 질렀다고 자백했습니다. 이 화재로 파리 근처 숲의 2050헥타르 이상이 황폐해졌습니다. 해당 사실은 국가검찰을 통해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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