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주요 모터쇼가 축소되는 가운데 중국 자동차 브랜드들은 해외 전시 참가를 확대하며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투자는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실제 판매 증대로 이어지고 있다. 부산모빌리티쇼에서도 BYD는 대규모 전시와 신차 공개를 통해 존재감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