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K방산 분야의 스타트업 50곳을 선발하여 과제별로 최대 1억 원의 현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는 K방산 산업을 이끌어갈 스타트업들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이 지원은 해당 스타트업들의 연구 개발 등에 사용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