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재생에너지로 생산된 전력을 발전사업자와 기업이 온라인으로 직접 거래할 수 있는 시스템을 시범 운영한다. 이 플랫폼은 수요와 공급 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하며, 1㎿ 이하 소규모 설비도 참여시켜 사업자의 장기 수익 확보를 목표로 한다. 이는 기업의 RE100 달성 효과를 지원하고 전기요금 부담을 완화하는 데 기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