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연합(UAE) 등 산유국들이 호르무즈 우회로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 송유관과 항만 개발이 완료되면 수출량의 45%를 우회할 가능성이 있다. 이로 인해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긴장 상황에서 국제유가가 급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