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협상을 하지 않을 경우 발전소와 교량이 공격 대상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4월 초 이란 수도 테헤란 일대의 'B1' 교량을 파괴한 이후 핵심 산업 인프라를 공습 대상으로 다시 거론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발언은 이란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이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