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제2차 세계 대전 장군 이름을 딴 바퀴 달린 중장비 로봇을 개발할 계획이다. 이 로봇은 보급품, 물, 전투 탄약 및 의약품을 전달하는 물류 임무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