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김중혁이 '인간의 꿈'을 매매하는 내용을 다룬 장편 소설을 출간했다. 이 소설에는 인간의 꿈을 이용해 돈을 버는 기업 '달리'가 등장한다. 작가는 AI 시대에도 경쟁자가 없을 것이라 언급하며 소설에 대해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