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 사망자 수 상반기 역대 최저치 기록하며 안전 개선 노력에 주목
이재명 정부가 시작한 '산재와의 전쟁' 1년 만에 상반기 산업재해 사망자 수가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안전 취약지대로 분류되는 5인 미만 사업장의 사망 사고가 크게 감소했다. 반면, 대형 화재 및 폭발 사고로 인해 제조업 분야의 사망자는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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