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수비수가 경기 중 반칙을 잡아내어 이란이 2-1로 앞서게 하는 상황에서 세리머니가 VAR에 의해 무효화되었다는 내용이다. 해당 장면은 이집트와의 경기 마지막 장면에서 발생했다. 이는 쇼자 칼릴자데의 분노를 유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