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도안 대통령 FETÖ 격리에도 위험 잔존 경고
에르도안 대통령은 의회 행사에서 2016년 7월 15일 굴레파 테러 집단 쿠데타 기념일에 대해 신중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굴레파(FETÖ)가 격리되었으나 위험은 여전히 존재한다고 언급했습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