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우크라이나의 자발적 연합 부대 파병을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다. 마리아 자하로바는 해당 부대들이 모스크바에 의해 합법적인 군사 목표로 간주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군사적 상황에 대한 입장을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