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대통령은 11월 17일에 새 회고록인 'Promise Me, America'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 책은 그의 대통령직 및 재선 관련 결정들을 되돌아보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팬데믹과 같은 주요 사건들에 대해서도 다룰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