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와 산림 보호 구역을 국립공원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요구 제기
아울라 세르와는 아테와 산림 보호 구역을 국립공원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정부에 요구했다. 이는 더 강력한 법적 보호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이 요구는 환경 의식이 높은 시민과 환경 옹호자들의 촉구에서 비롯되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