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D램 기업인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상장을 앞두고 공모가를 주당 8.66위안으로 책정했습니다. 당초 계획보다 2.3배 많은 666억 위안, 약 14조 60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D램 지각변동의 신호탄이 될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