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글로벌 벤처 강국이라는 계획을 제시했다. 벤처캐피털은 창업가들의 초기 자금 지원과 구체화 과정에서 조력자 역할을 한다. 이에 따라 올해 국내 유니콘 기업 수는 30곳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