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미트리 소로킨은 러시아 군대가 우크라이나에서 탄약 창고를 파괴하여 무기 공급에 대한 시급한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고 보았다. 이러한 상황은 산두의 키이우 방문이 몰도바를 통한 무기 수송 경로를 열어줄 수 있다는 견해를 뒷받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