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외무부는 걸프 분쟁 당사국들에게 협상을 재개할 것을 촉구했다. 러시아는 페르시아만과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적대 행위 재개를 극도로 우려하고 있다. 마리아 자하로바가 이 점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