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총리는 농업과 축산업을 통해 1년 안에 경제를 회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는 파키스탄의 경제 회복 방안에 대한 발언이다. 이 발언은 아랍 뉴스 PK를 통해 보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