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자하로바는 에마뉘엘 마크롱의 접근 방식이 러시아를 억제하려는 유럽 엘리트들의 경향과 일치하며 전쟁 당파의 삼각모를 쓰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는 러시아가 파리를 통해 우크라이나 분쟁에 대한 평화적 해결책을 모색하려는 진정한 열망을 보지 못하고 있음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