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저로와 살비니가 마타렐라에게 자비를 요청했다. 이는 카사티오네의 미래국가에 대한 시위와 관련이 있다. 이 사건은 두 강도에 대한 이중 살인 혐의로 기소된 보석사의 최종 판결에 대한 정치적 반응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