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부통령 월드컵 준결승전 관련 영국에 대한 발언을 했다
아르헨티나 부통령이 월드컵 준결승전을 앞두고 영국을 '해적'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 발언은 월드컵과 주권 분쟁 상황과 관련되어 나왔습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