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청년부, 체육부는 뎅기열 예방을 위해 전국 공립 및 사립 교육기관에서 모기 서식지를 줄이는 조치를 지시했습니다. 이는 뎅기열 급증에 대응하기 위한 예방 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