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법원, 국경 분쟁 선동 사건 관련 정치 활동가 3명에 대해 징역형 선고 항소 심리
프놈펜 항소법원은 캄보디아-태국 국경 분쟁 관련 선동 혐의로 3명의 정치 활동가에게 각각 18개월 징역을 선고한 판결에 대해 항소를 심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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