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통령은 이번 월드컵에서 조용하게 참석했으나 결승전에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기사는 트럼프의 '가페 효과'와 스페인에 트로피 수여 가능성의 선정성에 대한 논의를 다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