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는 지난 15일 미국 댈러스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2026 북중미월드컵 4강 토너먼트에서 심판 판정에 불만을 표했다. 프랑스 측은 해당 심판의 역량에 의문을 제기했다. 이 경기는 월드컵 4강전이었으며, 경기 장소는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