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세계 문학 고전을 바탕으로 죄책감에 시달리는 주인공을 묘사했다. 이 작품은 압도적인 연출과 뛰어난 연기력을 특징으로 한다. 영화는 그란디오사와 맷 데이먼을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