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아비뇽에서 열린 한국 연극 공연 중, 연출자 겸 주연 배우가 소맥을 제공하며 관객들에게 권유했다. 이로 인해 객석에 있던 300여 명의 관객들이 반응했다. 이는 공연 현장에서 발생한 이벤트에 관한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