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군인들이 전쟁 중에도 스페인과 프랑스의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 경기를 시청하고 있었다. 같은 날 우크라이나군은 러시아 경비정 '에메랄드호'를 드론으로 격침시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