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왼쪽 발 통증으로 일본오픈 기권 결정
안세영 선수가 왼쪽 발 바깥쪽 통증으로 인해 세계배드민턴연맹 월드투어 일본오픈에서 기권했습니다. 이는 여자 단식 16강전을 앞두고 발생한 일입니다. 안세영 선수는 귀국 후 부상 부위에 대한 정밀 검사를 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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