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시간을 줄이는 생활이 반복되면 체중 증가뿐만 아니라 심혈관 질환, 당뇨병, 치매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매일 수면 시간을 약 90분 줄이는 정도의 경미한 수면 부족만으로도 6주 동안 평균 1파운드(약 0.45kg)의 체중 증가가 확인되었다. 이는 수면 부족이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