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오로스키와 스킨스가 올스타 게임에서 선발 투톱으로 참여했다. 이들은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행사에서 훈련을 마쳤다. 해당 내용은 밀워키 브루어스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소속 선수들에 관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