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게이츠가 세계적인 투자자 워런 버핏에게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가 세운 자선·연구지원 재단을 기부했다는 내용이다. 이는 빌 게이츠가 20년 만에 기부를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부는 엡스타인과의 교류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