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타로 마르티네스가 골을 넣었고, 이 골은 아르헨티나가 영국을 상대로 승리하며 월드컵 결승에 진출하는 데 기여했다. 메시의 크로스 후 마르티네스가 헤딩골을 성공시켜 1-2를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