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평균 임금이 500만원을 넘는 임금근로자의 규모가 관련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많으며, 물가와 임금 상승 영향으로 이 비중이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고임금 근로자는 제조업보다 보건·사회복지업 분야에서 더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산업별 임금 양극화 현상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