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전 승리 후 축하하는 도중, 스페인 선수인 후벵 벨링엄이 아르헨티나 선수 발렌틴 바르코에게 부상을 입혔다. 이 사건은 공식 중계에서 포착되었으나 심각한 상황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