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가 잉글랜드를 2대 1로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 진출했다. 이 경기는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진행되었다. 아르헨티나는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결승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