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미국 국가가 연주될 예정이라 축구팬들이 분노하고 있다. 가수 제니퍼 허드슨이 해당 국가를 부르기로 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관련 사항을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