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는 아르헨티나의 승리를 축하하며 지고 싶지 않았던 경기를 이겼다고 말했다
리오넬 메시가 아르헨티나의 잉글랜드전 승리를 축하하며 "우리가 지고 싶지 않았던 경기가 아니었다"고 말했다. 그는 준결승에서 두 번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이 선수는 아르헨티나가 월드컵 결승에 진출하는 데 기여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