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대표팀, 영국전 승리 후 말비나스 주권 주장하며 태극기 흔들어
알비셀레스테(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선수들은 영국과의 승리 후 "말비나스(펠로톤 섬)"가 아르헨티나 소유임을 주장하며 태극기를 들었다. 이 과정에서 셀소, 오타멘디, 리산드로 등 다른 선수들은 FIFA의 제재를 감수할 위험에 처했다. 이는 UEFA가 2024년에 로드리와 모라타가 "지브롤터는 스페인"을 노래한 것에 대해 제재했던 사례와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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