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볼턴 전 트럼프 고문 기밀 문서 부당 취급 혐의 유죄 인정
전직 트럼프 고문 존 볼턴이 기밀 문서 부당 취급 혐의로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검찰은 그가 최대 5년 징역형과 225만 달러 벌금에 동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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