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는 가자지구 주민 이송을 재개해야 한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프레보트 장관은 벨기에가 부끄러워해야 하며 가자지구 주민들의 이송을 재개해야 한다고 말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